"민효린도 살이 찌네" VS "살쪄도 예뻐"… 민효린, 달라진 근황에 누리꾼 '웅성'

김현희 기자 2025. 10. 13.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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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효린의 근황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 민효린 부부가 한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태양과 민효린은 올블랙 수트와 드레스 셋업으로 맞춰 입고 세련된 모습을 선사했다.

한편 지난 2018년 민효린은 태양과 결혼했으며 2021년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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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DB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민효린의 근황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 민효린 부부가 한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한 사진이 공개됐다. 이들은 지난 10일 열린 사진작가 목정욱 결혼식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태양과 민효린은 올블랙 수트와 드레스 셋업으로 맞춰 입고 세련된 모습을 선사했다. 이때 민효린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민효린은 전보다 조금 통통해진 듯한 외형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 커뮤니티

이를 본 누리꾼들은 "민효린도 살이 찌는구나", "사진이 잘못 찍힌 것 같다", "둘째 가졌나" 등의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여전히 예쁘다", "아름다운 부부", "살쪄도 사랑스럽다"라는 방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18년 민효린은 태양과 결혼했으며 2021년 아들을 출산했다. 그는 현재 육아와 가사에 전념하며 연예계 활동은 하지 않고 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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