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앞서 기다리다 돌발 상황…목숨 건 관광코스

2025. 10. 13. 08: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차가 지나가자 철로 가까이 펼쳐놨던 탁자가 엎어지며 아수라장이 됩니다.

맥주병과 유리잔 등이 날아다니며 하마터면 사람도 다칠 뻔했는데, 베트남 하노이의 이색 관광 명소인 기찻길 카페 거리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철로 바로 옆에서 지나가는 기차를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전 세계 관광객 사이에서 사진 촬영 명소로도 꼽혔지만, 하노이 당국은 안전상 문제로 2022년부터 이곳의 출입과 카페 운영을 금지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차가 지나가자 철로 가까이 펼쳐놨던 탁자가 엎어지며 아수라장이 됩니다.

맥주병과 유리잔 등이 날아다니며 하마터면 사람도 다칠 뻔했는데, 베트남 하노이의 이색 관광 명소인 기찻길 카페 거리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철로 바로 옆에서 지나가는 기차를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전 세계 관광객 사이에서 사진 촬영 명소로도 꼽혔지만, 하노이 당국은 안전상 문제로 2022년부터 이곳의 출입과 카페 운영을 금지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상인들이 영업을 계속하고 있고, 인생 사진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관광객도 몰리면서 이런 돌발 상황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outlooktraveller, 틱톡 kynesas)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