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차를 탄 여자’ 수상한 정려원·의심하는 이정은…女투톱 서스펜스 스릴러
이승미 기자 2025. 10. 13.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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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이정은 주연의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가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오는 29일 개봉하는 '하얀 차를 탄 여자'는 피투성이 언니를 싣고 병원에 온 도경(정려원)이 경찰 현주(이정은)에게 혼란스러운 진술을 하면서 모두가 다르게 기억하는 범인과 그날의 진실에 다가가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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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이정은 주연의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가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오는 29일 개봉하는 ‘하얀 차를 탄 여자’는 피투성이 언니를 싣고 병원에 온 도경(정려원)이 경찰 현주(이정은)에게 혼란스러운 진술을 하면서 모두가 다르게 기억하는 범인과 그날의 진실에 다가가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도경(정려원)이 피투성이의 은서(김정민)를 안고 절박하게 구조를 요청하는 장면을 담았다. 이어 병원으로 이송된 은서가 깨어나기를 초조하게 기다리는 도경의 모습과 범인에 대한 도경의 진술이 계속 바뀌는 점을 수상히 여긴 경찰 현주(이정은)와 후배 용재(이휘종)의 등장으로, 이야기는 점점 긴박하게 흘러갈 것을 예고한다.
사건이 발생한 그날 밤으로 다시 돌아가, 도경과 은서가 도경의 방에서 마주한 장면을 비롯해, 의미심장한 표정의 도경의 언니 미경(장진희), 참혹한 상태의 은서, 광기 어린 눈빛의 정만(강정우), 그리고 불안과 초조에 휩싸인 도경의 모습까지 담긴 스틸은 누가 범인인지 알 수 없는 긴장감 속에서 인물들의 숨겨진 진실과 사건의 실마리를 추리하게 만든다.

한편, ‘하얀 차를 탄 여자’는 제22회 샌디에고 국제 영화제에서 ‘베스트 인터내셔널 피쳐’(BEST INTERNATIONAL FEATURE)를 수상하고, 제66회 런던 영화제 스릴(Thrill) 부문 공식 초청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특히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는 왓챠가 주목한 장편상과 코리안 판타스틱 배우상을 정려원이 수상하며 작품성과 배우의 연기력을 함께 인정받았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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