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 11월 21일 첫방송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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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가 오는 11월 21일로 편성을 확정지었다.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205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제작 지원작으로 선정된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오는 11월 21일 금요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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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가 오는 11월 21일로 편성을 확정지었다.

‘모범택시’ 시리즈는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하는 택시 기사’라는 독창적 설정을 기반으로, 사회적 약자의 고통을 대변하는 통쾌한 액션과 짜릿한 복수극을 그렸다. 이에 회를 거듭할수록 빛을 발한 무지개 운수 식구들 김도기(이제훈 분), 장대표(김의성 분), 고은(표예진 분), 최주임(장혁진 분), 박주임(배유람 분)의 캐릭터플레이와 관계성이 버라이어티한 재미를 선사한 가운데 성착취물 공유방 사건, 사이비 종교, 클럽 게이트 등의 범죄를 재조명하며 시대를 관통하는 사회적 메시지를 전했다.
‘모범택시3’ 측은 13일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2년 만에 돌아온 무지개 운수 로고와 함께 ‘세 번째 운행 시작합니다’라는 문구 하나만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극중 도기의 애마, ‘5283’ 차량의 실루엣까지 비춰지면서, 압도적인 스케일과 강렬한 서사로 돌아올 ‘모범택시3’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205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제작 지원작으로 선정된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오는 11월 21일 금요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또한 ‘모범택시3’는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서 아시아 최대 범지역 OTT 플랫폼 Viu(뷰)를 통해 만날 수 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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