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파이 1골 2도움’ 네덜란드, 핀란드에 4-0 대승

김재민 2025. 10. 13. 08: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네덜란드가 핀란드를 꺾고 조 1위를 유지했다.

네덜란드는 10월 13일(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열린 핀란드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G조 8라운드 경기에서 4-0으로 대승했다.

이날 승리로 네덜란드는 5승 1무 무패 승점 16점을 기록해 G조 1위를 유지했다.

네덜란드는 후반 39분 코디 학포가 사비 시몬스의 패스를 받아 중거리 슈팅을 시도해 골망을 가르면서 4골 차 대승을 거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재민 기자]

네덜란드가 핀란드를 꺾고 조 1위를 유지했다.

네덜란드는 10월 13일(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열린 핀란드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G조 8라운드 경기에서 4-0으로 대승했다.

이날 승리로 네덜란드는 5승 1무 무패 승점 16점을 기록해 G조 1위를 유지했다. 2위 폴란드가 4승 1무 1패 승점 13점으로 그 뒤를 쫓는다.

네덜란드는 전반 8분 만에 앞섰다. 박스 밖에서 도니얼 말런이 멤피스 데파이와 원투 패스를 주고 받았고 과감하게 찬 중거리 슈팅이 골문 구석으로 향했다.

이어 전반 17분에는 데파이의 프리킥을 버질 반 다이크가 다이빙 헤더로 마무리했다.

네덜란드는 전반 38분 데파이가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추가하며 전반전에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네덜란드는 후반 39분 코디 학포가 사비 시몬스의 패스를 받아 중거리 슈팅을 시도해 골망을 가르면서 4골 차 대승을 거뒀다.(사진=멤피스 데파이)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