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파이 1골 2도움’ 네덜란드, 핀란드에 4-0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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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가 핀란드를 꺾고 조 1위를 유지했다.
네덜란드는 10월 13일(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열린 핀란드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G조 8라운드 경기에서 4-0으로 대승했다.
이날 승리로 네덜란드는 5승 1무 무패 승점 16점을 기록해 G조 1위를 유지했다.
네덜란드는 후반 39분 코디 학포가 사비 시몬스의 패스를 받아 중거리 슈팅을 시도해 골망을 가르면서 4골 차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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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네덜란드가 핀란드를 꺾고 조 1위를 유지했다.
네덜란드는 10월 13일(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열린 핀란드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G조 8라운드 경기에서 4-0으로 대승했다.
이날 승리로 네덜란드는 5승 1무 무패 승점 16점을 기록해 G조 1위를 유지했다. 2위 폴란드가 4승 1무 1패 승점 13점으로 그 뒤를 쫓는다.
네덜란드는 전반 8분 만에 앞섰다. 박스 밖에서 도니얼 말런이 멤피스 데파이와 원투 패스를 주고 받았고 과감하게 찬 중거리 슈팅이 골문 구석으로 향했다.
이어 전반 17분에는 데파이의 프리킥을 버질 반 다이크가 다이빙 헤더로 마무리했다.
네덜란드는 전반 38분 데파이가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추가하며 전반전에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네덜란드는 후반 39분 코디 학포가 사비 시몬스의 패스를 받아 중거리 슈팅을 시도해 골망을 가르면서 4골 차 대승을 거뒀다.(사진=멤피스 데파이)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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