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미♥허남준, '키스'하며 마음 확인→ 연인 됐다… "좋아해" ('백번의 추억')(종합)

김현희 기자 2025. 10. 13. 07: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다미와 허남준이 연인이 됐다.

12일 방송된 JTBC '백번의 추억'에서는 재필(허남준)이 영례(김다미)에게 다가가는 모습이 선보여졌다.

나아가 현은 영례와 종희 사이에서 헷갈려하는 재필에게 "너 노선 확실히 해. 눈치 챘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영례를 많이 아낀다"며 "확실히 노선 표명해. 네가 더 주저하면 내가 그냥 악셀 밟는다. 이건 남자 대 남자로 하는 경고야"라고 했다.

재필은 영례를 찾아가 이야기를 나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백번의 추억'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김다미와 허남준이 연인이 됐다.

12일 방송된 JTBC '백번의 추억'에서는 재필(허남준)이 영례(김다미)에게 다가가는 모습이 선보여졌다.

이날 미숙(서재희)은 서종희(신예은)가 시장 사람들과 어울린다는 보고를 받고 분노했다. 서종희는 이러한 미숙의 숨막히는 집착에 힘들어했다. 결국 서종희는 미숙에게 폭발했다.

이후 미숙은 고영례가 일하는 미용실에 찾아가 고영례에게 머리를 부탁했다. 이때 미숙은 손을 미용기기 쪽에 일부러 갖다 대 화상을 입었다. 이를 본 원장은 배상을 해주겠다고 했으나 미숙은 됐다고 하면서도 직원의 잘못으로 인해 어떤 손님이 미용실을 찾을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고영례는 사과를 전하면서도 "보통 아이롱을 하기 전에 시작부터 아까처럼 고지를 드린다"라고 해명했다. 이를 들은 미숙은 자신의 잘못이냐고 따지며 다른 미용실을 찾아야겠다고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이를 본 원장은 영례에게 화를 내면서 해고를 통지했다.

이 사실을 안 서종희는 미숙에게 "내 친구라서 그런거냐"라고 따졌고, 미숙은 "내 말 무시하지 말았어야지. 가까이 지내지 마"라고 경고했다.

이 가운데 영례는 해고 통지를 받고도 자신의 잘못이긴 하다며 해고를 겸허히 받아들였다. 이를 본 현(김정현)은 속상해 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참에 푹 쉬면서 공부에 매진하면 안 돼? 어차피 올해 대입 도전할 거라며"라고 했다.

이에 영례는 생활비로 인해 일과 공부를 병행해야한다고 했다. 이를 들은 현은 자신의 사무실에서 비서직으로 일해보는 것을 추천했다. 하지만 영례는 염치가 없다며 현의 제안을 거절했다.

ⓒJTBC '백번의 추억'

나아가 현은 영례와 종희 사이에서 헷갈려하는 재필에게 "너 노선 확실히 해. 눈치 챘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영례를 많이 아낀다"며 "확실히 노선 표명해. 네가 더 주저하면 내가 그냥 악셀 밟는다. 이건 남자 대 남자로 하는 경고야"라고 했다.

재필은 영례를 찾아가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그는 "우리 친구 그만하자. 좋아해. 너랑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너무 좋아"라고 고백했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키스를 나눴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