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공무원 ♥신부와 결혼식 사진 공개 "가정에 충실할것"

김현록 기자 2025. 10. 13.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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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랑 곽튜브(곽준빈, 33)가 신부와 결혼식 투샷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곽준빈입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결혼식을 잘 올릴수 있었습니다!"라며 결혼식장에서 신부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곽튜브는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5살 연하의 공무원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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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곽튜브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새신랑 곽튜브(곽준빈, 33)가 신부와 결혼식 투샷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곽준빈입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결혼식을 잘 올릴수 있었습니다!"라며 결혼식장에서 신부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비연예인인 신부의 얼굴은 하트로 가렸다.

그는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정말 다 모시고 싶었지만 못 모신 팬분들도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가정에 충실하고 따뜻하고 좋은 남편과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앞서 곽튜브는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5살 연하의 공무원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전현무계획' 등을 함께하고 있는 방송인 전현무가 결혼식 사회를 맡고, 가수 다비치가 축가를 불렀으며, 유튜버 빠니보틀이 축사를 맡았다.

곽튜브는 지난 달 지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과 혼전임신을 동시에 발표하며 '겹경사'를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2세는 아들이라고 최근 밝혔다.

최근에는 결혼식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돌입, 90kg대였던 몸무게가 78kg이 됐다며 "4년 만에 최저 몸무게"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1992년생 '곽튜브' 곽준빈은 210만 구독자를 거느린 여행 유튜버다. '지구마불 세계여행' '전현무 계획' '밥값은 해야지' 등 여러 방송에도 출연하며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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