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진 “닮은꼴 김병철로 오해받으면 ‘파국이다’ 팬서비스”(냉부해)[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10. 13.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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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조우진이 배우 김병철로 오해받고 해명 대신 팬서비스를 선보인 일화를 공개했다.

10월 12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43회에서는 조우진, 박지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우진이 배우 김병철 닮은꼴인 사실이 언급됐다. 김성주는 심지어 셰프 중에도 조우진, 김병철을 헷갈려한 사람이 있다며 "다음주 조우진 씨 나온다는 소식에 '아 '도깨비' 파국이 그 분?'이라고 했다더라"고 제보했다.

조우진은 "사실 그렇게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많다"며 "지나가다가 '김병철 씨다'라고 하면 '파국이다'라고 해준 적 있다. '와 진짜 너무 좋아요'라고 하시더라"고 해명 대신 팬서비스를 선보인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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