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 이해의 기술’ 더 나은 교육 포럼 2차 강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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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와 강원도교육청이 마련한 '더 나은 교육 포럼' 2차 강의가 도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11일 가톨릭관동대 창조관 대강당에서 열린 더 나은 교육 포럼 2차 강의에는 신경호 강원도교육감, 김기현 강릉교육장, 한명진 속초양양교육장, 서순원 동해교육장, 홍성봉 고성교육장, 김상혁 철원교육장, 홍명표 삼척교육장, 김진규 도교육청 공보담당관을 비롯해 교직원, 학부모, 교육센터 관계자, 학생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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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선 교수 부모-자녀 관계 강의
자율 강연 평가 90% ‘만족’ 호평

강원도민일보와 강원도교육청이 마련한 ‘더 나은 교육 포럼’ 2차 강의가 도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11일 가톨릭관동대 창조관 대강당에서 열린 더 나은 교육 포럼 2차 강의에는 신경호 강원도교육감, 김기현 강릉교육장, 한명진 속초양양교육장, 서순원 동해교육장, 홍성봉 고성교육장, 김상혁 철원교육장, 홍명표 삼척교육장, 김진규 도교육청 공보담당관을 비롯해 교직원, 학부모, 교육센터 관계자, 학생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강사로 나선 이호선 숭실사이버대 교수는 ‘21세기 부모-자녀 관계 변화와 상호돌봄 기술’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 교수는 강의를 통해 세대가 압축되고 세대와 세대 사이의 간격이 넓어져 서로 논쟁조차 어려워진 지금, 서로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강연은 강릉, 속초, 양양, 동해, 고성 등 영동 지역 뿐 만 아니라 원주, 홍천, 평창, 태백, 정선 등 영서 지역에서도 신청해 찾아 올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을 들은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자율 강연 평가에서도 평가 참여자 87명 중 78명이 강연자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는 의견을 보였고, 76명이 강연 주제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고 밝혔다. 세부 의견으로는 ‘강연이 너무 좋았고 다른 주제로 이호선 교수를 또 볼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요구도 있었고, ‘적극적인 홍보로 많은 사람들이 강의를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 ‘강연 시간을 더 늘렸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한편 더 나은 교육 포럼은 오는 11월 15일 오후 2시 춘천베어스호텔에서 3차 강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강연에서도 이호선 교수가 강사로 나서며 참가를 원하는 경우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을 하면 된다. 김정호 기자
#강연 #세대 #교육 #포럼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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