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전처와 이혼파티? “가족여행 탓 위장이혼 의심받아” (미우새)
유경상 2025. 10. 12. 22:52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윤민수가 전처와 위장이혼 의심을 받으며 이혼파티를 계획했다.
10월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윤민수와 전처가 살림살이를 분할했다.
윤민수가 이혼 후 동거중인 전처와 이사를 앞두고 살림살이를 나눴다. 두 사람이 평화롭게 살림살이를 나누는 모습에 윤민수 모친이 한숨을 쉬며 더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윤민수는 직접 요리를 해서 전처와 함께 식사를 했고 “친한 지인들 불러서 밥은 먹자”고 말했다. 전처는 “이혼파티? 나쁘지 않네”라고 응수했다.
윤민수는 이혼파티를 해야 하는 이유로 “너랑 연락하고 나랑 연락하는 분들이 계시잖아. 한번 밥 시원하게 먹고. 여러분은 우리처럼 되지 마세요. 이러면서”라고 관계 정리가 필요하다고 했다.
또 윤민수는 “너 그것도 아냐. 위장이혼이라고 하더라”며 사람들이 위장이혼을 했다고 의심을 한다고 전했다. 전처도 “나도 신경 쓰이더라”며 위장이혼 의혹에 반응했다.
윤민수는 “사람들이 윤후랑 일본여행을 간 걸 오해하더라. 그게 위장이혼처럼 보인 거다. 이혼했는데 여행을 같이 가네?”라고 말했고, 전처는 “내가 너무 가족여행처럼 사진을 올려서 그런가? 나는 그게 자연스러워서 올린 거”라고 말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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