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승주, 블로킹 뚫은 강력한 한 방…승부 원점으로 (신인감독)

백아영 2025. 10. 12.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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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 원더독스가 2세트를 가져오며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12일 방송된 MBC '신인감독 김연경'에서는 필승 원더독스와 IBK 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의 경기가 펼쳐졌다.

세트 포인트에서 "낮은 블로킹 있잖아. 사정없이 공격 때려야 한다"는 김연경의 지시대로 주장 표승주가 강력한 한 방으로 2세트를 가져왔다.

한편 MBC '신인감독 김연경'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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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 원더독스가 2세트를 가져오며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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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MBC '신인감독 김연경'에서는 필승 원더독스와 IBK 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알토스에게 24대 20으로 끌려가던 원더독스는 백채림의 공격과 문명화의 서브로 점수를 얻었다.

문명화는 서브로 알토스의 리시브를 흔들었을 뿐 아니라 끈질긴 수비로 디그에 성공, 상대의 범실을 유발했고, 이숙자 해설위원은 "문명화 선수가 블로킹, 서브 다 좋을 수 있는데 수비를 왜 저렇게 하고 있냐. 저희가 프로에서 한 번도 보지 못했던 모습"이라고 감탄했다.

원더독스의 활약은 계속됐다. 세트 포인트에서 "낮은 블로킹 있잖아. 사정없이 공격 때려야 한다"는 김연경의 지시대로 주장 표승주가 강력한 한 방으로 2세트를 가져왔다.

한편 MBC '신인감독 김연경'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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