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만 5명 지명’ 브루클린, 조 차이 구단주가 말하는 브루클린의 방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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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넷츠는 NBA를 대표하는 약체 중 하나였다.
그러나 2020~2021시즌 케빈 듀란트(206cm, F), 카이리 어빙(188cm, G), 제임스 하든(196cm, G)을 품으며 단번에 대권 후보로 떠올랐다.
이어, "중요한 것은 우리는 젊은 팀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거기서 만족하면 안 된다. 강한 팀으로 거듭나야 한다. 어린 선수들의 성장을 기대하는 시즌이 될 것이다"라며 선수들의 성장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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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재능이다”
브루클린 넷츠는 NBA를 대표하는 약체 중 하나였다. 그러나 2020~2021시즌 케빈 듀란트(206cm, F), 카이리 어빙(188cm, G), 제임스 하든(196cm, G)을 품으며 단번에 대권 후보로 떠올랐다.
그럼에도 불과하고 세 선수와 함께 높게 올라가지 못했다. 무엇보다도 부상 때문에 세 선수를 동시에 가용할 수 없었다. 세 선수와 함께 2라운드 진출에 만족해야 했었다. 그리고 2023~2024시즌을 앞두고 베테랑들을 트레이드하며 본격적으로 리빌딩에 나섰다.
특히 이번 비시즌 행보는 엄청났다. 에이스 역할을 소화했던 캠 존슨(201cm, F)을 트레이드로 보냈다. 받은 선수는 마이클 포터 주니어(206cm, F)였다. 거기에 NBA 최초로 5명의 신인을 뽑으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구단 운영 기조는 확실하다.
최근 조 차이 브루클린 구단주 역시 구단 운영 기조에 대해 강력하게 말했다. 그는 ‘ALL-IN’ 팟케스트에 나와 “우리는 리빌딩 중인 팀이다. 이번 여름에 5명의 신인을 뽑았다. 지명권을 많이 사용했다. 내년에도 지명권이 있다. 그 한 장으로 높은 순번을 얻으면 좋겠다. (웃음) 이를 볼 때 우리의 전략은 모두가 알 수 있을 것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재능이다”라며 리빌딩을 강조했다.
이어, “중요한 것은 우리는 젊은 팀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거기서 만족하면 안 된다. 강한 팀으로 거듭나야 한다. 어린 선수들의 성장을 기대하는 시즌이 될 것이다”라며 선수들의 성장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브루클린은 마이클 포터 주니어와 캠 토마스(193cm, G) 중심으로 경기를 해야한다. 그러나 두 선수 모두 다른 동료를 살려주는 유형은 아니다. 메인 핸들러는 이고르 데민(206cm, G), 놀란 트라오레(193cm, G) 등이 경쟁할 예정이다. 그러나 두 선수 모두 신인으로 시간이 필요하다.
즉 브루클린이 당장 성적을 내기에는 힘들 수 있다. 하지만 어린 선수들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는 만큼 과연 다음 시즌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과연 역대 최다 신인 지명을 한 팀의 경기력은 어떨까?
사진 제공 = NBA Media 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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