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윤민수·김민지, 윤후 어린 시절에 '울컥+미소'만 반복 ('미우새')

김도형 기자 2025. 10. 1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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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 SBS '미운 우리 새끼'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윤민수, 김민지가 윤후의 어린시절 모습에 울컥과 웃다가를 반복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이사 2주를 앞두고 각각의 짐 정리에 나선 윤민수, 김민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짐 정리 중 결혼과 윤후의 출생 그리고 가족사진을 다시 꺼내봤다. 김민지는 "20년 전이다"며 부끄러워했다.

"결혼 사진은 어떻게 하느냐"는 말만 되풀이했다. 그러자 패널들은 "미련없이 버려야 한다"고, 신동엽은 "내가 아는 보살(예능 속 서장훈)님에게 물어봐야 하나"라고 농을 쳤다.

윤민수, 김민지, 윤후 / SBS '미운 우리 새끼'

특히나 윤후의 추억이 담긴 사진에는 울컥하다가 웃다가를 반복했다. 윤후가 돌잔치 때 입었던 한복이 나왔다. 김민지는 "돌잡이 때 밥그릇을 잡았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편안하게 산다고 했다"고 회상했다.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윤후의 탄생 사진도 나왔다.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 출연 당시 사진도 있었다. 거실에 걸려 있던 가족 사진은 이혼과 함께 창고로 옮겨졌다. 이를 다시 꺼내온 두 사람. 어떻게 할지 고민 끝에 윤후의 선택에 맡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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