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전통한지 유네스코 유산 등재 추진

유진휘 2025. 10. 1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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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전주시는 내년에 전통한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를 추진합니다.

전통한지 후계자 양성 사업인 장인대학 운영과 전주, 완주, 익산에 닥나무 생산지 구축 등 대표 사업 17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는 2천28년까지 국비와 민간투자 2백16억 원을 투입해 전주천년한지관 일원에 'K한지마을'도 조성할 계획입니다.

유진휘 기자 (yuj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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