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댁' 장나라, 일본가는 배에서 남편♥과 '연락 두절'…신호 미약에 '안절부절' ('바퀴달린집')

박근희 2025. 10. 12.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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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 장나라가 일본으로 향하는 배 안에서 남편과 연락이 닿지 않아 당황했다.

12일 오후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이 첫 방송됐다.

장나라는 "남편이 전화가 안돼서 당황이 됐다"고 밝히며 배 안에서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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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 장나라가 일본으로 향하는 배 안에서 남편과 연락이 닿지 않아 당황했다.

12일 오후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이 첫 방송됐다.

장나라는 '바퀴 달린 집'의 새 집주인이 된 소감을 전하며 솔직한 긴장감을 드러냈다. 그녀는 "가만히 있다가도 (떠날) 생각하면 이게 피가 쏴악 돈다. 안 해봤으니까"라며 캠핑, 고정 예능, 긴 여행 경험이 전무한 것에 대한 부담을 고백했다.

이어 자신의 상황을 "혼돈의 카오스"라고 표현하면서도, "그럼에도 가면 또 재밌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또한 "저희 신랑도 저랑 잘 맞을 것 같다"고 남편의 적극적인 지지를 언급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멤버들은 '바퀴 달린 집'을 이동시키기 위해 비행기가 아닌 배를 통해 일본으로 향하는 독특한 여정을 시작했다. 일본에 도착한 장나라는 이 과정에서 겪었던 신혼 부부의 애틋한 일화를 공개했다.

장나라는 "남편이 전화가 안돼서 당황이 됐다"고 밝히며 배 안에서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배에서 신호가 미약했던 탓에 잠시나마 남편과 연락이 잘 닿지 않았던 것. 특히 해양 경계선을 넘을 때 일본 해외여행 안내 문자까지 도착했다고 언급해, 통신이 끊겼던 순간이 단순한 단절이 아니었음을 짐작게 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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