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댁' 장나라, 일본가는 배에서 남편♥과 '연락 두절'…신호 미약에 '안절부절' ('바퀴달린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 장나라가 일본으로 향하는 배 안에서 남편과 연락이 닿지 않아 당황했다.
12일 오후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이 첫 방송됐다.
장나라는 "남편이 전화가 안돼서 당황이 됐다"고 밝히며 배 안에서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 장나라가 일본으로 향하는 배 안에서 남편과 연락이 닿지 않아 당황했다.
12일 오후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이 첫 방송됐다.
장나라는 '바퀴 달린 집'의 새 집주인이 된 소감을 전하며 솔직한 긴장감을 드러냈다. 그녀는 "가만히 있다가도 (떠날) 생각하면 이게 피가 쏴악 돈다. 안 해봤으니까"라며 캠핑, 고정 예능, 긴 여행 경험이 전무한 것에 대한 부담을 고백했다.
이어 자신의 상황을 "혼돈의 카오스"라고 표현하면서도, "그럼에도 가면 또 재밌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또한 "저희 신랑도 저랑 잘 맞을 것 같다"고 남편의 적극적인 지지를 언급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멤버들은 '바퀴 달린 집'을 이동시키기 위해 비행기가 아닌 배를 통해 일본으로 향하는 독특한 여정을 시작했다. 일본에 도착한 장나라는 이 과정에서 겪었던 신혼 부부의 애틋한 일화를 공개했다.

장나라는 "남편이 전화가 안돼서 당황이 됐다"고 밝히며 배 안에서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배에서 신호가 미약했던 탓에 잠시나마 남편과 연락이 잘 닿지 않았던 것. 특히 해양 경계선을 넘을 때 일본 해외여행 안내 문자까지 도착했다고 언급해, 통신이 끊겼던 순간이 단순한 단절이 아니었음을 짐작게 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
- "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