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종 "母 전화해서 돈 필요하다고…가끔 거절한다"('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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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양세종이 어머니 용돈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배우 김강우, 변요한, 양세종, 방효린이 출연했다.
그는 "어머니한테 전화 오면 대부분 돈 필요하다고 할 때"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석진이 "용돈 많이 드리냐"고 묻자 양세종은 "용돈은 알맞게 드린다. 다음 달이나 이후를 생각해서"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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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은정 기자]

'런닝맨' 양세종이 어머니 용돈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배우 김강우, 변요한, 양세종, 방효린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양세종에게 "너는 집에서 어떤 아들이냐?"고 물었다. 그는 "어머니한테 전화 오면 대부분 돈 필요하다고 할 때"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석진이 "용돈 많이 드리냐"고 묻자 양세종은 "용돈은 알맞게 드린다. 다음 달이나 이후를 생각해서"라고 답했다.
이에 공감한 양세찬은 "가끔 브레이크도 밟아줘야 한다. 세형이형이 '엄마 이건 안 돼. 우리 쉽게 돈 버는 거 아니야'라고 브레이크를 꽉꽉 밟는다. 그러면 '엄마가 약간 오바한 것 같다'라고 한다"고 전했다.
양세종은 "저도 브레이크 제대로 밟는다. 안되는 건 진짜 안 된다고 한다. 그래도 마음 신경은 쓰인다"며 효자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한혜진 형부로도 유명한 김강우는 "신혼 때 아내 한무영을 당황하게 한 적이 있다"면서 "속옷을 너무 오래 입어서"라고 밝혔다.
이어 김강우는 "애착템이 있다. 7~8년 정도 입었던 것 같다"고 말해 놀라게 했다. 비슷한 성향의 김종국은 "원래 남자는 속옷 오래 입는다"면서 "나는 작은 구멍 정도는 그냥 입니다. 속옷을 버린 적이 없다. 애착 팬티는 착 감기는 게 있다"고 공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유재석은 지난 9월부터 건강 문제로 휴식기를 선언한 지예은에 대해 "예은이가 잠깐 치료 중이다. 전화 통화를 했는데, 많이 괜찮아졌더라. 전에 언급한 번아웃과는 관련이 없다고 하더라"고 근황을 전했다. 하하는 "(번아웃) 아니다. 걔는 눈에 불을 켜고 하는 애"라고 덧붙였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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