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PD 남편도 환영한 첫 고정 예능에 한숨.."혼돈의 카오스" [바퀴달린집]

김정주 기자 2025. 10. 1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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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나라가 첫 고정 예능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 1화'에서는 터줏대감 성동일, 김희원에 이어 최초의 여자 집주인으로 합류한 장나라가 등장했다.

이날 장나라는 출연 소감을 묻는 제작진에게 "가만히 있어도 떠날 생각을 하면 피가 싹 내려가는 느낌이다. 안 해봤으니까. 캠핑이기도 하고 방송이기도 하고 열흘 넘는 생활이니까 혼돈의 카오스다"라고 울상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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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 tvN 예능 프로그램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 1화'
배우 장나라가 첫 고정 예능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 1화'에서는 터줏대감 성동일, 김희원에 이어 최초의 여자 집주인으로 합류한 장나라가 등장했다.

이날 장나라는 출연 소감을 묻는 제작진에게 "가만히 있어도 떠날 생각을 하면 피가 싹 내려가는 느낌이다. 안 해봤으니까. 캠핑이기도 하고 방송이기도 하고 열흘 넘는 생활이니까 혼돈의 카오스다"라고 울상을 지었다.

그는 "떠날 생각 하면 '솨' 이렇게 되고 다시 정신 차리면 왠지 재밌을 것 같고, 그게 반복이다"라고 부담감을 토로했다.

/사진= tvN 예능 프로그램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 1화'
그런가 하면 장나라는 남편의 반응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신랑은 저랑 잘 맞을 것 같다고 하더라. '너 출세했다' 이런 느낌이었다. 출연 섭외 이야기를 듣자마자 전화했는데 저녁에 잇몸 만개해서 들어오더라. 너무 뿌듯하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장나라는 "다른 분들은 몰라도 저한테는 약간 톰소여의 모험급이다"라고 긴장된 마음을 털어놨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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