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펜이 릴스에? 윌라의 MZ식 오스카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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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작가주의 감독 폴 토마스 앤더슨의 신작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가 평단과 관객의 극찬을 받으며 흥행 질주 중이다.
그 중심에는 2000년생 신예 배우 체이스 인피니티가 있다.
이를 두고 업계 안팎은 "체이스 인피니티라는 신예가 촉매가 되어 거장 감독과 레전드 배우들이 숏폼 홍보에 동참한 건 이례적"임을 강조하며 대중 친화적인 소통 방식이 자연스레 작품에 대한 "호감으로 이어졌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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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심에는 2000년생 신예 배우 체이스 인피니티가 있다. 이번 영화가 스크린 데뷔작이기도 한 그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숀 펜 같은 거물급 배우들에 결코 밀리지 않는 연기를 과시하며 ‘올해 할리우드 최대 신인’이란 타이틀도 꿰찼다.
영화의 흥행을 견인하는 주역 역시 체이스 인피니티다. MZ 세대답게 글로벌 SNS를 프로모션 수단으로 적극 활용하며 팬덤 확산 및 ‘N차 관람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디카프리오를 위시로, 숀 펜, 베니시오 델 토로,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 등 제작진을 아우르는 쇼츠 등 SNS 영상은 영화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를 두고 업계 안팎은 “체이스 인피니티라는 신예가 촉매가 되어 거장 감독과 레전드 배우들이 숏폼 홍보에 동참한 건 이례적”임을 강조하며 대중 친화적인 소통 방식이 자연스레 작품에 대한 “호감으로 이어졌다”고 진단했다.

SNS를 중심으로 젊은 세대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는 체이스 인피니티는 ‘오스카 진출’까지 넘보고 있다. 이와 관련, 북미 유력 매체인 버라이어티는 “체이스 인피니티가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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