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이 된 '고수익 해외취업'…캄보디아 감금 한국인 2명 구조

박수현 2025. 10. 12.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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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캄보디아에서 고문과 감금을 당하며 범죄에 가담했던 한국인 2명이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의 도움으로 현지에서 구조됐다.

11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2일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의 한 호텔에 감금됐던 한국 국적 남성 A씨와 B씨가 박 의원실의 도움으로 빠져나왔다. 사진은 캄보디아 범죄단지에 갇혔던 B씨가 구조 요청을 위해 보냈던 텔레그램 메시지. 2025.10.12 [박찬대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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