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컵 성형’ 이세영 얼굴을 또…“진짜 신기하다” 뜨거운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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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세영이 귀 필러 후기를 전했다.
이세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 필러'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귀 필러'는 귀의 볼륨을 자연스럽게 보충해 얼굴 윤곽을 개선하는 비수술적 시술.
이세영은 "얼굴이 짧아진 느낌이다. 턱이 좀 있는 편인데 턱보다 귀가 보이니까 인상이 부드러워진 느낌"이라며 "수능 사진 찍을 때 귀가 보여야 해서 청테이프를 붙였다. 이렇게 좋은 게 있었다면 청테이프 안 붙였지"라고 만족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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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세영이 귀 필러 후기를 전했다.
이세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 필러’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귀 필러’는 귀의 볼륨을 자연스럽게 보충해 얼굴 윤곽을 개선하는 비수술적 시술. 눕거나 비대칭 등 콤플렉스를 교정하거나 얼굴의 입체감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이세영은 정면에서 보이는 귀를 원해 바로 예약을 잡았다고. 시술 직후 달라진 귀 모양에 감탄하며 의료진에 “진짜 신기하다. ‘귀버지(귀+아버지)’”라고 외쳤다. 친구의 반응도 뜨거웠다. 이세영은 “얼굴이 짧아진 느낌이다. 턱이 좀 있는 편인데 턱보다 귀가 보이니까 인상이 부드러워진 느낌”이라며 “수능 사진 찍을 때 귀가 보여야 해서 청테이프를 붙였다. 이렇게 좋은 게 있었다면 청테이프 안 붙였지”라고 만족스러워했다.
이세영은 2011년 MBN 1기 공채 개그맨으로 정식 데뷔했다. tvN ‘코미디빅리그’와 ‘SNL 코리아’ 등에서 활약했으며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성덕선(혜리)의 친구 왕자현 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현재 SNS와 유튜브를 중심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세영은 눈과 코 등을 성형했으며 지난 2월에는 가슴수술을 받고 E컵 사이즈가 됐다. 이후 더 이상의 성형수술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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