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현대캐피탈, 일본서 완전체 훈련 마치고 12일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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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일본에서 진행된 '완전체 훈련'을 마무리했다.
필립 블랑 감독이 이끄는 현대캐피탈은 5박 6일간의 일본 나고야 전지훈련을 마치고 12일 귀국했다.
현대캐피탈은 일본 현지서 울프독스 나고야와 두 차례 친선전을 치르는 등 훈련과 함께 실전 감각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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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천안서 KB손해보험과 V리그 개막전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일본에서 진행된 '완전체 훈련'을 마무리했다.
필립 블랑 감독이 이끄는 현대캐피탈은 5박 6일간의 일본 나고야 전지훈련을 마치고 12일 귀국했다.
현대캐피탈은 일본 현지서 울프독스 나고야와 두 차례 친선전을 치르는 등 훈련과 함께 실전 감각도 끌어올렸다.
KOVO컵을 중도에 하차했던 현대캐피탈은 2025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을 소화하고 뒤늦게 합류한 아웃사이드 히터 허수봉, 아포짓 신호진, 리베로 박경민이 가세, '완전체'로 실전 경기를 치렀다는 데 의미를 뒀다.
팀에 새롭게 합류한 신호진과 바야르사이한(몽골)이 실전에서 호흡을 맞춘 것도 소득이다.
블랑 감독은 "대표팀에서 복귀한 선수들이 몸을 완벽하게 만들 수 있는 시간이 필요했다"면서 "전반적으로 아주 좋은 경험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장 허수봉 역시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우리 팀에 부족한 부분을 파악했다. 함께 호흡을 맞춘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은 더 시간이 필요하지만, 개막까지 남은 기간 더 잘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통합 2연패'에 도전하는 현대캐피탈은 22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KB손해보험을 상대로 2025-26시즌 V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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