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유원, 이스탄불서 인기 터졌다.. 전현무 "예뻐서 그래"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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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허유원이 전현무, 엄지인과 함께한 이스탄불 출장에서 'K-아름다움'을 널리 뽐냈다.
12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전현무와 엄지인, 허유원의 튀르키예 출장기가 펼쳐졌다.
이날 전현무와 엄지인, 허유원은 이스탄불 '세종학당' 학생들과 '울려라 골든벨' 녹화를 마친 뒤 꿀 맛 같은 휴식을 만끽했다.
이에 엄지인이 "허유원이 이스탄불에서 인기가 엄청 많더라"고 했다면 전현무는 "예뻐서 그렇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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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아나운서 허유원이 전현무, 엄지인과 함께한 이스탄불 출장에서 'K-아름다움'을 널리 뽐냈다.
12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전현무와 엄지인, 허유원의 튀르키예 출장기가 펼쳐졌다.
이날 전현무와 엄지인, 허유원은 이스탄불 '세종학당' 학생들과 '울려라 골든벨' 녹화를 마친 뒤 꿀 맛 같은 휴식을 만끽했다.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이스탄불 에미뇌뉘 선착장을 찾은 이들은 잘 구운 고등어와 채소를 빵에 넣어 만든 고등어 케밥 '발릭 에크멕'을 맛봤다. "내가 고등어 케밥을 먹다니"라며 첫 시식에 나선 엄지인이 케밥을 입에 넣자마자 감탄을 쏟아내자 '사당귀' 출연자들은 "앞니에 대마자마 맛있다고 한다" "그래도 씹고 말해야 하지 않겠나"라며 진실성(?) 의혹을 제기했다 .
이에 엄지인은 "정말 맛있었다. 하나도 안 비리고 맛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고등어를 많이 먹으니 통할 것 같다"라고 했다.
허유원 역시 "양파가 있으니 잘 어울린다"라며 고등어 케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어 세 남녀는 페리를 타고 보스포루스 해협을 누볐다. 이에 막내 허유원이 전현무와 엄지인의 사진을 찍어주고자 나서자 김숙은 "약간 부부 같다"라며 웃었다. 전현무는 한술 더 떠 "리마인드 웨딩, 은혼식 느낌"이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허유원의 팬미팅도 성사됐다. 허유원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이라크인들이 사진 촬영을 요청한 것이 발단. 이에 엄지인이 "허유원이 이스탄불에서 인기가 엄청 많더라"고 했다면 전현무는 "예뻐서 그렇다"라고 덧붙였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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