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라키 양재민, 군마와 맞대결서 4점 2리바운드 1어시스트…팀은 완패
홍성한 2025. 10. 12. 17: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양재민(이바라키)이 군마와 경기에서 4점 2리바운드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바라키는 에릭 제이콥슨(16점 12리바운드 5어시스트)과 로버트 프랭크스(12점 9리바운드) 등이 분전했지만, 완패를 피하지 못했다.
교체로 출전해 13분 36초를 뛰고 시도한 2점슛 2개를 모두 성공시키며 4점 2리바운드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점프볼=홍성한 기자] 양재민(이바라키)이 군마와 경기에서 4점 2리바운드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팀은 패배했다.
이바라키 로보츠는 12일 일본 히타치시 이케노카와 사쿠라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 B.리그 2025-2026시즌 군마 크레인 썬더스와 맞대결에서 56-76으로 패했다.
이바라키는 에릭 제이콥슨(16점 12리바운드 5어시스트)과 로버트 프랭크스(12점 9리바운드) 등이 분전했지만, 완패를 피하지 못했다. 동부지구 8위 이바라키는 시즌 전적 1승 2패가 됐다.
대한민국의 양재민 역시 코트를 밟았다. 교체로 출전해 13분 36초를 뛰고 시도한 2점슛 2개를 모두 성공시키며 4점 2리바운드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바라키는 오는 15일 썬로커스 시부야와 정규시즌 4번째 경기를 치른다.
#사진_B.리그 제공
Copyright © 점프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점프볼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