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스', 개봉 10일째 200만 관객 돌파…'어쩔수가없다'보다 빨랐다

김현희 기자 2025. 10. 12. 17: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보스'가 개봉 10일째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보스'는 이날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는 앞서 개봉한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보다 빠른 속도로, 2020년 팬데믹 이후 10월 개봉한 영화 가운데 최고 오프닝 스코어, 최단기간 100만 및 200만 관객을 돌파한 기록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보스'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이규형, 박지환, 라희찬 감독, 황우슬혜, 조우진, 정경호. 25.9.24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영화 '보스'가 개봉 10일째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보스'는 이날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는 앞서 개봉한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보다 빠른 속도로, 2020년 팬데믹 이후 10월 개봉한 영화 가운데 최고 오프닝 스코어, 최단기간 100만 및 200만 관객을 돌파한 기록이다. 

배우 정경호 ⓒ하이브미디어코프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등이 출연했으며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