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딸 키우는 싱글맘과 혼전임신 결혼 발표한 톱가수…예비신부 누군가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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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에릭, 이민우, 김동완, 신혜성, 전진, 앤디로 구성된 6인조 보이그룹으로 데뷔해 어느덧 데뷔 27주년을 맞이한 '신화'는 그룹명답게 현존하는 최장수 아이돌로 '신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민우는 예비신부의 딸과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하며 이미 한 가족처럼 지내고 있는 일상을 전해 훈훈함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결혼 발표 이후 '살림남'을 통해 예비 신부를 공개하며 결혼 과정을 보여주고 있는 이민우는 지난 10월 4일 '살림남' 예고편을 통해 예비 신부 전 남편과의 갈등을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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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27년간 1집을 제외한 15개의 모든 활동곡이 음악방송에서 1위를 거머쥐었으며 ‘따로 또 같이’를 모토로 아이돌의 개인 활동을 이끈 장본인들이기도 하다. 아이돌 그룹의 개인 활동이 전무하던 시절, 신화는 솔로 가수 활동·예능·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해 성공을 거둔 최초의 아이돌이었다.
그중에서도 이민우는 가장 먼저 솔로 활동을 시작해 자리를 잡은 멤버로 작사, 작곡은 물론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화가로도 영역을 넓히는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일로 전 재산을 잃고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은 이민우는 안면마비 증상을 겪으며 힘든 시기를 보냈다.

예비 신부는 46세인 이민우보다 11살 연하인 재일교포 3세로, 6살 딸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는 필라테스 강사 이아미 씨로 밝혀졌다. 이아미 씨는 얼굴이 공개된 이후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유명 모델인 야노 시호와 배우 이민정을 닮은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예비신부와 함께 변호사 사무실을 찾은 이민우는 “전 남편과 법적인 문제가 계속되고 있다. 돈도 못 받았다”라며 금전 갈등까지 털어놔 관심이 집중됐다. 급기야 눈물을 보이며 오열한 예비신부. 이들에게 어떤 사연이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민우의 사연을 접한 팬들은 “어려운 일 딛고 인연까지 만났으니 앞으로 잘될 거예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이제 꽃길만 걸으세요”, “오빠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항상 응원해요” 등 열렬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김수진 기자 sjki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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