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 같은 신부"…곽튜브, 결혼식 공개했다 "가정에 충실할 것" [종합]
김지우 기자 2025. 10. 12. 15:58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결혼식을 올린 소감을 전했다.
곽튜브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신 덕분에 무사히 결혼식을 마칠 수 있었다”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다 모시고 싶었지만 함께하지 못한 팬분들께도 다시 한 번 마음을 전한다. 가정에 충실하고 따뜻하며 좋은 남편,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곽튜브는 블랙 턱시도를 차려입고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신부와 함께했다. 신부의 얼굴은 가려졌지만,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곽튜브는 지난 9월 혼전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에 내년 5월로 예정돼 있던 결혼식을 앞당겨 진행했다.
결혼식은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방송인 전현무가 사회를 맡았고, 다비치가 축가를 불렀다. 하객 명단도 화려했다. 방탄소년단 진을 비롯해 기안84, 안보현, 류현경, 이준, 강기영, 주우재, 풍자, 빠니보틀, 궤도, 이용주, 김태호 PD, 주호민, 권성준 셰프 등 방송가와 유튜브계의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축하 댓글도 이어졌다. 가수 강민경은 “천사 같은 신부님과 우리 준빈이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고, 이용진·전효성·브라이언·미미미누 등 동료들도 따뜻한 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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