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태양·BTS 진 단골"…정호영 라이벌 배재훈, 월매출 3억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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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갓포 1세대' 배재훈 셰프가 놀라운 월 매출을 공개한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27회는 정호영과 배재훈 셰프의 역대급 빅매치가 펼쳐지는 가운데, 두 셰프의 신경전이 쫄깃한 재미를 선사한다.
이날 방송에서 정호영의 오랜 라이벌이자 갓포 1세대 배재훈 셰프는 "월 매출이 3억"이라고 밝혀 전현무와 박명수를 깜짝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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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갓포 1세대' 배재훈 셰프가 놀라운 월 매출을 공개한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27회는 정호영과 배재훈 셰프의 역대급 빅매치가 펼쳐지는 가운데, 두 셰프의 신경전이 쫄깃한 재미를 선사한다.
이날 방송에서 정호영의 오랜 라이벌이자 갓포 1세대 배재훈 셰프는 "월 매출이 3억"이라고 밝혀 전현무와 박명수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 "호영 형님은 하루에 1000만 원 못 찍어요?"라며 정호영을 도발한다.
이를 들은 정호영은 "나도 일 년에 한 번씩은 천만 원 매출한다"고 자존심을 세우지만 가만히 보고 있던 정호영의 직원이 "두 가게 합쳐서"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한다.
배재훈 셰프는 특급 단골 손님들을 공개해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이병헌, 태양, 신동엽, BTS 진도 주요 고객"이라며 남다른 스케일을 보여준다.
이후 두 셰프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에 심사위원으로 나선 20년 차 미식가 배동렬은 최근 미식을 위해 싱가포르, 중국, 일본 등을 다녀왔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한 끼 식사로 차 한 대 값을 경험했다"고 밝힌다. 그러자 박명수는 "진짜요?"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고.
배재훈 셰프와 정호영의 맞대결 결과는 어떨지 '사당귀' 본 방송이 더욱 주목된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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