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도 그대로 박살 날 것 같다"…한국 0-5 대패에 브라질 만날 이웃 나라 일본도 '덜덜', "다음 경기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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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상대로 막강한 공격력을 뽐낸 브라질 대표팀의 경기력이 일본에도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
브라질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의 친선경기에서 5-0 완승을 거뒀다.
비록 패배는 예상된 결과였지만 0-5라는 스코어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부임 이후 브라질이 얼마나 강력해졌는지를 실감할 수 있는 경기였다.
이처럼 한국을 완전히 압도한 브라질의 경기력에, 곧 그들을 상대해야 하는 일본 대표팀 역시 불안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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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대한민국을 상대로 막강한 공격력을 뽐낸 브라질 대표팀의 경기력이 일본에도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
브라질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의 친선경기에서 5-0 완승을 거뒀다. 에스테반 윌리앙(첼시 FC)과 호드리구(레알 마드리드 CF)가 나란히 멀티골을 기록했고,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도 1골 1도움으로 공격을 주도했다.

비록 패배는 예상된 결과였지만 0-5라는 스코어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부임 이후 브라질이 얼마나 강력해졌는지를 실감할 수 있는 경기였다.
경기 후 이재성(마인츠 05)은 "아쉬움이 크지만, 월드컵 우승을 노리는 팀을 상대로 많은 걸 배웠다. 정말 수준 높은 선수들이 어떻게 플레이하는지 선수들 모두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 도중엔 선수들끼리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12명, 13명이 뛰어야 하나'는 말이 나올 정도로 강했다. 지금으로선 답을 찾기 어렵다"고 털어놨다.

이처럼 한국을 완전히 압도한 브라질의 경기력에, 곧 그들을 상대해야 하는 일본 대표팀 역시 불안에 휩싸였다.
일본은 오는 14일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브라질과 친선경기를 치른다. 그러나 직전 파라과이전에서도 수비 불안 속에 2-2로 비긴 만큼, 브라질의 5-0 대승 소식은 일본 내에 경계심을 키우고 있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애넥스'는 11일 "한국이 브라질에 0-5로 완패했다"며 "이 결과는 곧 브라질과 맞붙는 일본 팬들에게도 충격을 안겼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팬들은 SNS를 통해 "브라질 너무 강하다", "다음 경기가 너무 무섭다", "일본도 그대로 박살날 것 같다", "지금의 수비진으로 괜찮을까" 등 불안감을 드러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뉴시스,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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