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가졌나"...민효린, 살오른 근황에 누리꾼들 '반응은'

구경민 기자 2025. 10. 1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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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해진 배우 민효린의 최근 근황에 누리꾼들이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속 민효린은 살이 오른 듯한 모습과 달라진 분위기를 보였다.

누리꾼들은 "내가 알던 민효린이 아니다", "사진이 잘못 찍힌 것 같다", "민효린 맞아?", "민효린도 살이 찌네", "둘째 가졌나" 등 반응을 보였다.

민효린은 앞서 한 차례 '배 나온 사진'으로 인해 임신설 해명에 나서는 등 공백기 동안 근황이 공개될 때마다 각종 해프닝이 뒤따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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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해진 배우 민효린의 최근 근황에 누리꾼들이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SNS 갈무리

통통해진 배우 민효린의 최근 근황에 누리꾼들이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민효린의 사진이 확산하고 있다. 사진은 민효린이 남편 빅뱅 태양과 지난 10일 사진작가 목정욱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이다. 함께 올블랙 하객룩을 맞춰 입고 나란히 자리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민효린은 결혼과 출산 이후 별다른 활동 없이 육아에 전념하며 오랜 공백기를 이어오고 있다. 그런 만큼 오랜만에 공개된 근황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됐다.

하지만 이번 사진에서는 결혼 전과는 다소 달라진 비주얼이 포착돼 반가움과 함께 놀라움의 반응이 동시에 나오고 있다.

사진 속 민효린은 살이 오른 듯한 모습과 달라진 분위기를 보였다.

누리꾼들은 "내가 알던 민효린이 아니다", "사진이 잘못 찍힌 것 같다", "민효린 맞아?", "민효린도 살이 찌네", "둘째 가졌나" 등 반응을 보였다.

반면 "마른 것 보다 훨씬 보기 좋다", "살 쪄도 예쁘다", "예쁜데 왜 그러냐", "여전히 예쁘고 사랑스럽다"라는 의견도 있다.

민효린은 앞서 한 차례 '배 나온 사진'으로 인해 임신설 해명에 나서는 등 공백기 동안 근황이 공개될 때마다 각종 해프닝이 뒤따르기도 했다. 그만큼 오랜 시간 활동을 쉬고 있는 민효린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기대가 여전히 높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한편 민효린은 2018년 빅뱅의 태양과 결혼했다. 이후 2021년 아들을 출산했다. 2019년 개봉한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이후 가사와 육아에 전념하며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구경민 기자 kmk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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