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레인 이성우, 12일 결혼…예비 신부는 임영웅 영어 선생님
강석봉 기자 2025. 10. 12. 14:29

밴드 노브레인 이성우가 결혼했다.
12일 서울 모처에서 노브레인 이성우가 가수 임영웅의 영어 선생님으로 알려진 일반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지난 5월, 이성우는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소문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이성우는 “제 부인이 될 사람에 대한 소문이 떠돌고 있다고 전해 들었는데, 그 소문은 다 틀렸다. 나이가 그 정도로 어리지도 않고, 그 직업도 아니다. 부인 될 사람이 원더우먼이라 다행히 큰 트러블 없이 잘 굴러가고 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저보다 더 두부, 넨네를 사랑해 주는 사람을 만나 표류 중인 저의 인생을 맡기는 결혼이라는 결정을 하게 됐다. 살다 보니 결혼을 한 번 한다. 나이 50에 신혼이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지만,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박수 많이 쳐달라”라고 덧붙였다.
이후 이성우는 개인 채널을 통해 예비 신부와 찍은 결혼 화보를 공개했다. 이성우의 예비 신부는 얼굴이 가려진 상태였다.
최근 이성우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성우는 신혼집을 공개하는가 하면, 절친한 후배인 데이식스 도운에게 청첩장을 건넸다.
한편 이성우는 지난 1996년 노브레인으로 데뷔했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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