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사위' 원혁, 고급 레스토랑서 후회 막심…"자식 굶기고 내 배만 채웠다" [RE: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원혁이 생후 4개월 딸을 돌보는 과정에서 분유를 챙기지 못해 가족들에게 혼나는 상황이 발생했다.
해당 영상에서 원혁은 청담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양가 가족과 함께 식사를 했다.
배가 고파진 이엘이 울음을 터트리자 원혁은 분유를 찾았다.
결국 원혁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분유를 주문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가수 원혁이 생후 4개월 딸을 돌보는 과정에서 분유를 챙기지 못해 가족들에게 혼나는 상황이 발생했다.
지난 2일 채널 '아뽀TV'에는 '분명히 챙겼는데 대체 어디 간 거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해당 영상에서 원혁은 청담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양가 가족과 함께 식사를 했다. 시아버지는 "우리 수민이 엄청 예쁘다"며 며느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원혁은 전복죽과 고급 회 등 다양한 음식을 제공받으며 딸 이엘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그는 "우리 이엘이도 나중에 아빠 닮아 회 좋아할까? 엄마는 안 먹는데 나중에 아빠랑 같이 먹어줄 거냐"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레스토랑 직원 역시 "우리 최연소 고객님"이라며 아기 이엘을 보고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배가 고파진 이엘이 울음을 터트리자 원혁은 분유를 찾았다. 하지만 분유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 상황. 이에 이수민의 어머니는 "웬만해서 우는 아이가 아닌데"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원혁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분유를 주문했다. 곧 네덜란드로 떠날 예정인 삼촌은 이 모습을 보며 "너무 좋았고 맛있었지만 반드시 분유를 챙기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에 원혁은 '긴자'로 삼행시를 선보였다. 짧은 멘트였지만 "긴장하며 살겠다. 자식을 굶기고 내 배만 채우지 않겠다"고 반성하는 메시지가 담겼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이수민은 식탁 위에 놓여진 분유를 발견하고는 "여기 있었다. 가방에 넣으라고 포장해놨다"고 말하며 이번 사건이 단순한 착오였음을 확인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아뽀TV'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개하자마자 '1위' 점령…디즈니가 '북극성' 이어 내놓은 야심작, 반응 폭주
- 편성 시간도 바꿨는데…'시청률 0%' 못 벗어난 韓 드라마, 단 2회 남기고 반등할까
- 드라마 업계 부진→악재 이겨낼까…10월 '최고 기대작'이라 불리는 韓드라마
- '폭군의 셰프' 시청률 20% 바통 받았다…공개 전부터 기대감 폭발 중인 韓 드라마
- 기립박수 7분…女배우 삭발로 해외 영화제서 대박 난 영화
- 개봉 전부터 예매율 폭발하더니…추석 대목 제대로 저격한 한국 영화
- 1차 티저만으로 대작 냄새…'4000만 배우' 캐스팅→벌써 흥행 예감 중인 韓 드라마
- 제작비 1944억…캐스팅부터 난리난 대작, 10월 황금연휴 노린다
- 4회 만에 시청률 최고 찍고 2025년 역대 기록 갈아치운 한국 드라마…시즌 2 예고한 이 작품은?
- '시청률 42.2%' 배우 캐스팅→공개 전부터 열애설까지…역대급 반응인 韓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