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김현지 출석 합의 안 돼...아직 판단 못 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국정감사 증인 채택과 관련해, 여야 정쟁 요소가 없고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합의할 수 있지만, 아직 판단이 서질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대통령실이 김 부속실장의 증인 채택을 막기 위해 인사이동을 했다는 의혹은 사실과 다르다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20여 년 전부터 그림자처럼 뒷받침한 사람인 만큼 부속실장 적임자였고 본래의 자리를 찾아간 거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국정감사 증인 채택과 관련해, 여야 정쟁 요소가 없고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합의할 수 있지만, 아직 판단이 서질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오늘(12일) 기자간담회에서 증인 참석 여부는 여야 간 합의 사항이며, 아직 합의되지 않은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대통령실이 김 부속실장의 증인 채택을 막기 위해 인사이동을 했다는 의혹은 사실과 다르다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20여 년 전부터 그림자처럼 뒷받침한 사람인 만큼 부속실장 적임자였고 본래의 자리를 찾아간 거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한편 민주당은 오는 15일 민생 법안 처리를 위한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자는 요구는 유효하다며, 국민의힘의 화답을 촉구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울 강남서 차량 훔쳐 달아난 20대...'실탄·테이저건' 쏜 끝에 경기 시흥서 검거
- '9만 전자'에 이재용 주식 재산 20조 원 첫 돌파
- 특검, '강압·회유' 강력 부인...수사 여부 주목
- 북, 열병식서 신형 ICBM '화성-20형' 공개...핵 무력 과시
- 트럼프, 노벨상 불발에 "수백만 명 구했으니 행복"
- 함정 요구 대응에 여야 시각차..."참전은 위헌" vs "뒤통수"
- "땡큐 삼성"·"♡SK하이닉스"...젠슨황 러브콜에 증시도 '활짝'
- 70차례 폭행 후 "아직 안 죽었니?"...고령 택시기사 의식 불명
- 부산서 항공사 기장 살해 후 도주...어제 일산서도 범행시도
- 비닐 제조업계도 울상..."이러다간 공장 멈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