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김현지 출석 합의 안 돼...아직 판단 못 했다"

강민경 2025. 10. 12.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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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국정감사 증인 채택과 관련해, 여야 정쟁 요소가 없고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합의할 수 있지만, 아직 판단이 서질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대통령실이 김 부속실장의 증인 채택을 막기 위해 인사이동을 했다는 의혹은 사실과 다르다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20여 년 전부터 그림자처럼 뒷받침한 사람인 만큼 부속실장 적임자였고 본래의 자리를 찾아간 거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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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국정감사 증인 채택과 관련해, 여야 정쟁 요소가 없고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합의할 수 있지만, 아직 판단이 서질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오늘(12일) 기자간담회에서 증인 참석 여부는 여야 간 합의 사항이며, 아직 합의되지 않은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대통령실이 김 부속실장의 증인 채택을 막기 위해 인사이동을 했다는 의혹은 사실과 다르다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20여 년 전부터 그림자처럼 뒷받침한 사람인 만큼 부속실장 적임자였고 본래의 자리를 찾아간 거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한편 민주당은 오는 15일 민생 법안 처리를 위한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자는 요구는 유효하다며, 국민의힘의 화답을 촉구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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