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국민배우 요네쿠라 료코, 마약 혐의 수사→자택 압수수색 “믿기 힘들다” 일본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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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톱 여배우 요네쿠라 료코(50)가 마약단속법 위반 혐의로 후생노동성 관동신에츠 후생국 마약단속부(통칭 '마토리')의 본격적인 수사를 받고 있다고 일본 주간문춘이 단독 보도했다.
10월 11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월 20일 도쿄 도내 요네쿠라의 고급 맨션 자택에 대해 마약단속부가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주간문춘은 "압수수색 이후 요네쿠라가 런던으로 출국했고 귀국 후 일부 드라마와 광고 일정을 취소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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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일본 톱 여배우 요네쿠라 료코(50)가 마약단속법 위반 혐의로 후생노동성 관동신에츠 후생국 마약단속부(통칭 ‘마토리’)의 본격적인 수사를 받고 있다고 일본 주간문춘이 단독 보도했다.
10월 11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월 20일 도쿄 도내 요네쿠라의 고급 맨션 자택에 대해 마약단속부가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현장에서 일부 의심 물질이 확보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요네쿠라는 현장에 있었고 수사관의 방문에 당황한 듯한 반응을 보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이후 요네쿠라는 일정 기간 해외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간문춘은 “압수수색 이후 요네쿠라가 런던으로 출국했고 귀국 후 일부 드라마와 광고 일정을 취소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요네쿠라 측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문춘은 “요네쿠라가 귀국 후 관계기관의 조사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최근 요네쿠라 료코가 여러 행사에 연달아 불참하거나 취소한 점을 들어 “건강 문제 가능성”을 제기한 보도가 여러 나온바 있다.
요네쿠라 료코는 드라마 ‘닥터X ~외과의 다이몬 미치코~’ 시리즈로 큰 인기를 얻은 일본 대표 여배우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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