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절친 ‘우가팸’ 박서준·박형식 만났다..마스크 없이 한강 러닝 “비가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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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우가팸' 박서준, 박형식을 만났다.
12일 뷔는 개인 SNS를 통해 "비가 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짧은 영상에는 뷔가 배우 박서준, 박형식을 만나 한강에서 걷는 모습이 포착됐다.
뷔, 박형식, 박서준은 최우식, 픽보이 등과 함께 연예계 대표 절친 모임 '우가팸(우리 가족 패밀리)' 멤버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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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우가팸’ 박서준, 박형식을 만났다.
12일 뷔는 개인 SNS를 통해 “비가 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짧은 영상에는 뷔가 배우 박서준, 박형식을 만나 한강에서 걷는 모습이 포착됐다. 세 사람은 한밤 중에 비가 오는 날씨에도 우산 없이 한강을 걷고 있다.

특히 이들은 모자만 착용했을 뿐 마스크도 없이 돌아다녀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들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비가 와~”라고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뷔, 박형식, 박서준은 최우식, 픽보이 등과 함께 연예계 대표 절친 모임 ‘우가팸(우리 가족 패밀리)’ 멤버로 유명하다.
한편, 뷔는 지난 6월 10일 강원도 춘천시 육군 제2군단에서 만기 전역했으며 내년 BTS 완전체 컴백을 준비 중이다.
/cykim@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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