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2세' 이필립, ♥박현선과 결혼기념일 두번 챙기는 클래스 "감동"

정유나 2025. 10. 1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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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CEO 겸 인플루언서 박현선이 남편인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박현선은 11일 "매년 결혼기념일 두번씩 챙겨주는 남편. 미국 결혼, 한국 결혼식날 두번 챙기니까 우리 더 좋은시간 갖을 수 있어 좋다는 편지에 또 감동. 여보 고마워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현선과 이필립은 결혼기념일을 맞아 고급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달달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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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쇼핑몰 CEO 겸 인플루언서 박현선이 남편인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박현선은 11일 "매년 결혼기념일 두번씩 챙겨주는 남편. 미국 결혼, 한국 결혼식날 두번 챙기니까 우리 더 좋은시간 갖을 수 있어 좋다는 편지에 또 감동. 여보 고마워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현선과 이필립은 결혼기념일을 맞아 고급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달달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이필립에게 커다란 꽃다발을 선물받은 박현선은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여 시선을 모은다.

한편 박현선은 지난 2020년 이필립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의 드라마로 얼굴을 알린 배우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기도 하다.

현재 박현선은 쇼핑몰 등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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