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우리말 창작가요제’ 광화문서 결선…대상의 주인공은?
박지현 기자 2025. 10. 12. 10:59
본선 참가 15팀 가운데 최종 10팀 선발
상금 800만원, 기념음반 제작 등 지원
제3회 우리말 창작가요제 결선 포스터. [사진 = 경인방송DB]
상금 800만원, 기념음반 제작 등 지원
![제3회 우리말 창작가요제 결선 포스터. [사진 = 경인방송DB]](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2/551718-1n47Mnt/20251012105935969ejoo.jpg)
[인천 = 경인방송] 한글의 아름다움을 노래로 표현하는 '제3회 우리말 창작가요제' 대상 주인공이 광화문에서 공개됩니다.
경인방송은 오늘(12일) 오후 6시부터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앞 한글한마당 특설무대에서 '제3회 우리말 창작가요제' 결선 무대를 개최합니다.
결선 무대에는 솔이랑 엄마랑, 김새얀, 제인과 산호초, SYSY, 김다현, 미미즈, 나는 민기, pugator, 윤슬해, 목요커 등 모두 10팀이 올라 치열한 경연을 펼치게 됩니다.
이번 결선에 오른 10팀은 지난달 열린 본선에 참가한 15팀 가운데 최종 선발됐습니다.
10팀은 총 800만 원의 상금을 놓고 대상을 향한 열띤 무대를 선보입니다.
상금 외에도 수상자에게는 기념음반 제작, 주요 음원사이트 등록과 유통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오늘 결선무대에는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이솔로몬을 비롯해 가수 루시와 제2회 우리말 창작가요제 대상 수상자 김선빈의 축하공연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결선 실황은 오는 1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인방송 90.7MHz를 통해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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