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마스크도 없이 한강 등장‥박서준 박형식과 비 쫄딱 맞으며 산책 “비가 와”

하지원 2025. 10. 1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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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근황을 공개했다.

10월 12일 새벽 뷔는 소셜 계정에 "비가 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서준, 박형식과 함께 한강을 찾은 뷔 모습이 담겨 있다.

뷔, 박형식, 박서준, 최우식, 픽보이는 연예계 대표 절친 모임인 '우가팸(우리 가족 패밀리)' 멤버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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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서준 박형식 뷔/뷔 소셜 계정 캡처
왼쪽부터 박서준 박형식 뷔/뷔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근황을 공개했다.

10월 12일 새벽 뷔는 소셜 계정에 "비가 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서준, 박형식과 함께 한강을 찾은 뷔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모자를 눌러쓴 채 한강을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뷔, 박형식, 박서준, 최우식, 픽보이는 연예계 대표 절친 모임인 ‘우가팸(우리 가족 패밀리)’ 멤버로 잘 알려져 있다.

한편 멤버 전원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 방탄소년단은 2026년 상반기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미국에서 앨범을 작업 중이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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