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 13개월 만에 또 허리 수술…“복귀 시기 불투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타이거 우즈(49)가 작년 9월 이후 13개월 만에 다시 허리 수술을 받았다.
우즈는 과거에도 여러 차례 허리 수술을 받아 왔다.
2014년 허리 디스크 수술을 시작으로, 2015년과 2017년, 2021년에 이어 작년에도 허리 수술을 받았다.
AP통신 등 외신은 "이번 수술로 우즈의 복귀 시기는 불투명해졌다"고 보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타이거 우즈(49)가 작년 9월 이후 13개월 만에 다시 허리 수술을 받았다. 수술 이후 복귀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다.
우즈는 12일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글에서 “허리 통증으로 검사받은 결과 추간판 탈출증과 척추관 협착 등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미국 뉴욕 소재 병원에서 요추 4번과 5번 사이 디스크 치환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라고 썼다.
우즈는 과거에도 여러 차례 허리 수술을 받아 왔다. 2014년 허리 디스크 수술을 시작으로, 2015년과 2017년, 2021년에 이어 작년에도 허리 수술을 받았다.
AP통신 등 외신은 “이번 수술로 우즈의 복귀 시기는 불투명해졌다”고 보도했다. 우즈는 작년 7월 디오픈을 끝으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출전하지 못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분담금 대신 20억 돌려받는다?… 강동 상일동 고급빌라촌 재건축 ‘눈길’
- 중동 뒤흔든 작은 괴물… 현대戰 승패 좌우하는 ‘가성비’ 드론들
- [100세 과학] 종합 비타민 2년 복용했더니…고령층 ‘신체 나이’ 늦췄다
- 위고비 중국 특허 만료 임박…글로벌 비만약 시장 가격 경쟁 확대
- [美 이란 공습] 전 세계 비료 공급망 붕괴 조짐… 애그플레이션 우려 확산
- “물량 끊기고 비용 폭등”…노란봉투법·중동發 악재에 우는 中企
- [단독] 삼성전자 임금협상 결렬 후 책임 공방… 협상 과정 공개 ‘이례적’
- 중고선이 새 배보다 비싸다… 초대형 유조선, 공급 대란에 이례적 ‘가격 역전’
- 경기 침체·공급 과잉에 무너진 지식산업센터… ‘천안자이타워’도 공매 검토
- “한 달 기름값만 100만원 추가”... 경유 1900원 돌파에 화물차 ‘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