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이혼' 박지윤, 태국 치앙마이 여행 중 당황 "지옥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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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지윤이 태국 치앙마이를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12일 태국 치앙마이를 찾아 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박지윤은 무에타이 수업을 받은 모습을 공개, 남다른 운동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박지윤은 "무에타이 체험왔는데, 오자마자 뛰라고 해서 당황했지만 일단 뛰고보는 나. 아침에 5.9km 뛰었다구요"라며 열심히 무에타이 수업을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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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태국 치앙마이를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12일 태국 치앙마이를 찾아 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박지윤은 무에타이 수업을 받은 모습을 공개, 남다른 운동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박지윤은 "무에타이 체험왔는데, 오자마자 뛰라고 해서 당황했지만 일단 뛰고보는 나. 아침에 5.9km 뛰었다구요"라며 열심히 무에타이 수업을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 박지윤은 "인생이 무료하시면 무에타이 체험하세요. 지옥을 경험함"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최동석 KBS 전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아 이혼 소송 중이다. 현재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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