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복면가왕’ 등장? “목소리가 똑같아” 현장 발칵

이수진 기자 2025. 10. 12. 09: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복면가왕'에 이승환을 연상케 하는 복면 가수가 등장했다.

13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는 실력파 복면 가수 8인이 환상적인 듀엣 무대를 펼친다.

이 가운데 데뷔 35주년을 맞은 '가요계의 어린 왕자' 이승환으로 추리되는 복면 가수가 등장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254대 가왕 자리를 놓고 펼쳐지는 가왕 '영혼을 울리는 피아노'와 8인의 복면 가수들의 가창력 대결은 오늘 오후 6시 MBC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ㅣMBC
‘복면가왕’에 이승환을 연상케 하는 복면 가수가 등장했다.

13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는 실력파 복면 가수 8인이 환상적인 듀엣 무대를 펼친다. 이 가운데 데뷔 35주년을 맞은 ‘가요계의 어린 왕자’ 이승환으로 추리되는 복면 가수가 등장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부드럽고 달콤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무대가 끝나자 한 판정단이 “이건 이승환 목소리다”라며 예리한 추리를 내놓았고, 스튜디오는 단숨에 긴장감에 휩싸였다.

또 다른 복면 가수는 ‘전 세계 수억 명의 팬을 보유한 초특급 슈퍼스타’라는 화려한 이력으로 관심을 모았다. 듀엣 무대가 끝나자 매력적인 음색과 완벽한 가창력에 박수가 터졌고, 그의 정체가 공개되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1980~90년대를 대표한 댄스 가수이자 STAYC 시은의 아버지로 알려진 박남정으로 추정되는 복면 가수도 출연한다. 그는 폭발적인 에너지와 무대 장악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한 판정단이 “박남정 씨 아닐까?”라고 추리하자 현장이 또 한 번 술렁였다.

254대 가왕 자리를 놓고 펼쳐지는 가왕 ‘영혼을 울리는 피아노’와 8인의 복면 가수들의 가창력 대결은 오늘 오후 6시 MBC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