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복면가왕’ 등장? “목소리가 똑같아” 현장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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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에 이승환을 연상케 하는 복면 가수가 등장했다.
13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는 실력파 복면 가수 8인이 환상적인 듀엣 무대를 펼친다.
이 가운데 데뷔 35주년을 맞은 '가요계의 어린 왕자' 이승환으로 추리되는 복면 가수가 등장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254대 가왕 자리를 놓고 펼쳐지는 가왕 '영혼을 울리는 피아노'와 8인의 복면 가수들의 가창력 대결은 오늘 오후 6시 MBC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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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는 실력파 복면 가수 8인이 환상적인 듀엣 무대를 펼친다. 이 가운데 데뷔 35주년을 맞은 ‘가요계의 어린 왕자’ 이승환으로 추리되는 복면 가수가 등장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부드럽고 달콤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무대가 끝나자 한 판정단이 “이건 이승환 목소리다”라며 예리한 추리를 내놓았고, 스튜디오는 단숨에 긴장감에 휩싸였다.
또 다른 복면 가수는 ‘전 세계 수억 명의 팬을 보유한 초특급 슈퍼스타’라는 화려한 이력으로 관심을 모았다. 듀엣 무대가 끝나자 매력적인 음색과 완벽한 가창력에 박수가 터졌고, 그의 정체가 공개되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1980~90년대를 대표한 댄스 가수이자 STAYC 시은의 아버지로 알려진 박남정으로 추정되는 복면 가수도 출연한다. 그는 폭발적인 에너지와 무대 장악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한 판정단이 “박남정 씨 아닐까?”라고 추리하자 현장이 또 한 번 술렁였다.
254대 가왕 자리를 놓고 펼쳐지는 가왕 ‘영혼을 울리는 피아노’와 8인의 복면 가수들의 가창력 대결은 오늘 오후 6시 MBC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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