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오전부터 흐려져…곳에 따라 가끔 비

이현정 기자 2025. 10. 12.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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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부산, 울산, 경남은 맑다가 오전부터 흐려지겠다.

아침(09시)까지 일부 경남내륙에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부산 27도, 울산 23도, 경남 26∼29도로 전망됐다.

오후부터는 부산과 울산을 중심으로는 바람이 순간풍속 55㎞/h(15㎧) 안팎으로 강하게 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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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국제신문DB


오늘(12일) 부산, 울산, 경남은 맑다가 오전부터 흐려지겠다.

오전(09~12시)부터 밤(18~24시) 사이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다.

아침(09시)까지 일부 경남내륙에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 터널 입.출구 등에서는 안개가 더욱 짙게 끼겠으니,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하여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부산 27도, 울산 23도, 경남 26∼29도로 전망됐다.

오후부터는 부산과 울산을 중심으로는 바람이 순간풍속 55㎞/h(15㎧) 안팎으로 강하게 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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