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너무 야위어" 건강 이상설?…'헬스 루틴'으로 우려 잠재웠다

양성희 기자 2025. 10. 12.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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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원주(86)가 호텔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전원주는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 '헬스 트레이너도 놀란 86세 전원주 헬스 루틴'이란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연예인 60 평생 주인공 처음 해본다"며 "밑바닥 역할만 한 전원주가 이제 조금 올라가서 유튜브 채널이 생겼는데 젊은 사람들도 많이 봐서 뜨게 좀 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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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원주(86)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을 통해 호텔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배우 전원주(86)가 호텔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전원주는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 '헬스 트레이너도 놀란 86세 전원주 헬스 루틴'이란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배우 전원주(86)가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을 개설하고 첫 인사를 전했다./사진=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전원주는 서울 한 호텔 헬스장에서 러닝머신, 레그프레스 등 운동기구로 거뜬히 운동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영상에 '86세의 여유', '누가 나보고 건강하지 않다고 해' 등 자막을 달았다. 지난달 선우용녀 유튜브 채널에 다소 야윈 모습으로 등장해 우려가 나왔는데 이를 불식한 것으로 보인다.

전원주는 지난 9일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첫 영상 제목은 '선우용여야, 나도 이제 주인공이야'로 정했다.

전원주는 "드라마에서 맨날 밑바닥 역할만 했고 엑스트라라 이름도 안 나갔다"며 "지금은 유튜브까지 찍으니까 얼마나 좋으냐, 살 맛이 난다"고 말했다.

그는 "연예인 60 평생 주인공 처음 해본다"며 "밑바닥 역할만 한 전원주가 이제 조금 올라가서 유튜브 채널이 생겼는데 젊은 사람들도 많이 봐서 뜨게 좀 해달라"고 말했다.

양성희 기자 y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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