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하하 편애 심하네‥둘만의 기획 예고에 실직한 주우재 발끈(놀뭐)[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10. 12.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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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방송인 하하에 대한 편애를 보여줬다.

유재석은 몰랐다며 "미안하다"고 사과의 악수를 건넸지만 실직한 주우재는 "당신 그냥 아저씨야"라며 악수를 거절, 더이상 PD로서의 존중과 대우는 없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유재석은 타격 없이 "내가 지나서 얘기하지만 두 분은 작가님 쪽이 안 맞더라. 하 작가님과 저는 다른 기획을 또 해야 한다"며 하하에 대한 편애를 보여줬고, 하하는 얄밉게 웃으며 유재석에게 바로 팔짱을 껴 주우재가 말문이 턱 막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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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방송인 하하에 대한 편애를 보여줬다.

10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01회에서는 '80s 서울가요제 세계관이 이어졌다.

이날 '80s 서울가요제 세계관을 이어가기 위해 가발을 쓴 유재석이 주우재, 이이경에게 "왜 가발 안 썼냐"고 묻자 하하는 "쟤네 이번에 잘렸다"고 작가진이었던 주우재, 이이경이 권고 사직 당한 사실을 전했다.

유재석은 몰랐다며 "미안하다"고 사과의 악수를 건넸지만 실직한 주우재는 "당신 그냥 아저씨야"라며 악수를 거절, 더이상 PD로서의 존중과 대우는 없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유재석은 타격 없이 "내가 지나서 얘기하지만 두 분은 작가님 쪽이 안 맞더라. 하 작가님과 저는 다른 기획을 또 해야 한다"며 하하에 대한 편애를 보여줬고, 하하는 얄밉게 웃으며 유재석에게 바로 팔짱을 껴 주우재가 말문이 턱 막히게 만들었다.

주우재는 유재석이 "작가님 쪽은 하 작가가 다 정리한다"고 하자 "당신이구나?"라며 자신을 자른 범인을 찾아냈다는 듯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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