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품 정리하는데 군용 소총이? 광주 주택서 발견된 총기

김무연 기자 2025. 10. 12.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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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도심 주택 한 가정에서 유품을 정리하던 가운데 군용 소총이 나와 군·경이 조사에 나섰다.

11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10분쯤 광주 동구 한 주택에서 '가족 유품을 정리하던 중 총기를 발견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실제 군에서 사용했던 소총이 맞는 것으로 파악했다.

군과 경찰 안보수사대는 대공 용의점이 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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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탄은 발견 안 돼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광주 도심 주택 한 가정에서 유품을 정리하던 가운데 군용 소총이 나와 군·경이 조사에 나섰다.

11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10분쯤 광주 동구 한 주택에서 ‘가족 유품을 정리하던 중 총기를 발견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실제 군에서 사용했던 소총이 맞는 것으로 파악했다. 실탄은 발견되지 않았다.

군과 경찰 안보수사대는 대공 용의점이 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김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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