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최홍만 “썸녀 有, 육지 사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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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최홍만, 봄바람 같은 인연이 찾아올까.
1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방송인 최홍만 썸녀, 제주도 일상 근황이 공개됐다.
최홍만은 "뭐든지 작은 게 맛있는 법"이라며 요구르트도 큰 것보다 미니 사이즈가 맛있다고 토로했다.
최홍만은 썸녀에 대해 "육지에 사는 분"이라며 "유튜브 하는데, 제게 마음 표현해준 분들이 몇 분 있었는데 그 중 한 분이다"라며 가끔 밥을 같이 먹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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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전참시’ 최홍만, 봄바람 같은 인연이 찾아올까.
1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방송인 최홍만 썸녀, 제주도 일상 근황이 공개됐다.
최홍만은 아직 미혼이다. 이날 그는 마음에 둔 여성과의 은근한 썸을 언급하는 한편, 장사천재 조서형 영상을 보면서 “뭐든지 작은 게 맛있다”라며 거대한 문어를 보고 질겁을 해 실소를 자아냈다.
이에 전현무는 “이 분이 크다고 하면 다 끝난 것”이라고 웃었다. 최홍만은 “뭐든지 작은 게 맛있는 법”이라며 요구르트도 큰 것보다 미니 사이즈가 맛있다고 토로했다.
최홍만은 썸녀에 대해 “육지에 사는 분”이라며 “유튜브 하는데, 제게 마음 표현해준 분들이 몇 분 있었는데 그 중 한 분이다”라며 가끔 밥을 같이 먹는다고 전했다.
최홍만은 2002년 씨름 선수로 데뷔, 이후 이종 격투기 선수 K-1으로 전향해 일본, 한국을 오가며 활약했고 현재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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