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친누나,동생만큼 잘나가는 1052만 팔로워, 다채로운 日 여행 근황

이하나 2025. 10. 1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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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제이홉 친누나 정지우가 도쿄 여행 추억을 공개했다.

정지우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러닝화 사러 알펜도쿄갔다가 기 대박 빨린. 제품도 어마어마하게 많고 사람도 많고. 겨우겨우 사이즈 하나 남은 거 디피되어 있던 걸로 줍줍. 2만보 넘게 걸어 다니느라 지친 발몽댕이. 모츠나베와 맥주한잔으로 힐링시켜드렸지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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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지우 소셜미디어
사진=정지우 소셜미디어
사진=정지우 소셜미디어
사진=정지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방탄소년단(BTS) 제이홉 친누나 정지우가 도쿄 여행 추억을 공개했다.

정지우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러닝화 사러 알펜도쿄갔다가 기 대박 빨린. 제품도 어마어마하게 많고 사람도 많고. 겨우겨우 사이즈 하나 남은 거 디피되어 있던 걸로 줍줍. 2만보 넘게 걸어 다니느라 지친 발몽댕이. 모츠나베와 맥주한잔으로 힐링시켜드렸지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지우는 일본에서 러닝화 등 쇼핑을 즐겼다. 비슷한 톤으로 레이어드 된 의상으로 패션 센스를 자랑한 정지우는 도쿄타워, 명품 빈티지숍 등 곳곳을 다니며 일본 여행을 즐겼다.

이후 게시물을 통해 정지우는 새 운동화를 신고 도쿄의 황궁런 코스를 따라 러닝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1990년 1월생인 정지우는 2021년 5월 결혼했으며, 소셜미디어 1052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이자 패션 CEO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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