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 38세 믿기지 않는 사랑스러운 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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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이 사랑스러운 '놀토' 착장을 공개했다.
11일 태연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놀라운 토요일' 녹화본이 공개되자 태연은 여우 귀를 단 채 흰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태연이 공개한 풀 착장은 코르셋 라인처럼 조이는 민소매 원피스 위에 면 카디건을 걸쳐 청순함을 더한 착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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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사랑스러운 '놀토' 착장을 공개했다.
11일 태연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놀라운 토요일' 녹화본이 공개되자 태연은 여우 귀를 단 채 흰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태연이 공개한 풀 착장은 코르셋 라인처럼 조이는 민소매 원피스 위에 면 카디건을 걸쳐 청순함을 더한 착장이었다. 또한 여우 귀와 함께 여우 꼬리가 사랑스럽게 달려 있어 태연의 깜찍하고 청순한 면모를 한 번에 보이게 했다.
얼마 전 태연은 팬의 "곧 있으면 마흔"이라는 발언에도 쿨하게 반응했는데, 그의 모습은 사실 데뷔 초와 달라진 느낌이 없고 오히려 경력직 원톱 가수의 여유로운 느낌을 느낄 수 있었다.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그아탱 소리가 절로 나오는 게 아니지", "다음 앨범 진짜 미친 듯이 기대 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연은 tvN '놀라운 토요일' 고정에 이어 JTBC '싱어게인4'에 출연한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태연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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