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추석 소비자 피해 구제 창구 운영
조선우 2025. 10. 11. 22:15
[KBS 전주]전북도는 오는 24일까지 추석 명절 소비자 피해 구제 창구를 운영합니다.
명절 선물 세트 파손이나 택배 분실, 농·축·수산물 원산지 허위 표기, 부패한 식품 유통 등 피해가 있는 경우 전북도 소비자생활센터나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지회로 문의하면 됩니다.
전화 상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며 온라인 홈페이지도 운영합니다.
조선우 기자 (ss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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