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한강 노벨문학상 1주년 ‘문학 릴레이’
최정민 2025. 10. 11. 22:09
[KBS 광주]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선정 1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장흥에서 오는 12월까지 이어집니다.
이번 문학 릴레이는 오는 18일 장흥 보림사 비자림 음악제를 시작으로 옛 장흥교도소에서 학생들과 문학인이 참여하는 북캠프가 열리고, 장흥문학상 시상식도 다음달에 열립니다.
오는 12월 10일에는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 기념식도 진행됩니다.
2008년 문학관광기행특구로 지정된 장흥은 장흥 출신 소설가 한승원의 딸인 한강 작가가 지난해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면서 탐방객이 4배 증가했습니다.
최정민 기자 (cjm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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