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드디어 혼자 일어섰다…돌잔치 앞두고 '경사'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딸 재이 양의 돌잔치를 준비 중이다.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서는 11일 '재이와 함께 보내는 추석 명절! 우리 가족 명절 일상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연휴 첫날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재이 양의 돌맞이 한복을 맞추러 갔다. 분홍색 한복을 입은 재이 양에 부부는 물론 직원들까지 환호가 쏟아졌다. .
재이 양에 이어 김다예도 한복을 입어봤다. 김다예의 우아한 한복 자태에 박수홍은 "역시 여보는 한복 입은 게 진짜 예쁘다"며 "손님들 맞이할 때 한복 입고 있다가 드레스로 갈아입으면 되겠다. 왜냐면 한복이 너무 예쁘다. (한복을 짧게 입기엔) 너무 아깝다"고 감탄을 쏟아냈다.

박수홍도 한복을 입고 김다예 옆에 섰다. 김다예는 "우리 신혼부부 된 거 같다"고 수줍어했고 박수홍은 "지금도 신혼부부지"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다음날에는 나들이에 나섰다. 김다예는 재이 양과 회색 니트로 커플룩까지 맞춰 입었다. 슈퍼스타가 된 재이 양은 시민들 앞에서 팬서비스를 펼치기까지 했다고. 김다예는 "정말 많은 분들이 재이를 보러 오셨다. 윙크하고 손 흔들고 인사 다 했다"며 사람들에게 인사하고 윙크까지 하는 재이 양을 자랑했다.
영상 말미에는 홀로 벌떡 일어선 재이 양의 모습도 공개됐다. 자동차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혼자 일어났다는 재이 양은 30초까지 버텨 박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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